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홈페이지 신설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31일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국문ㆍ영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핀테크(금융기술) 포털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금융위 등은 금융규제 샌드박스 원스톱 지원체계로서 전용 홈페이지를 신설하는 한편 그간 각각 운영돼온 핀테크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핀테크종합포털을 통합해 투자, 해외진출, 일자리 매칭, 금융혁신 지원, 교육, 박람회 플랫폼 등 기능별 핀테크 플랫폼 6종을 핀테크 포털 내에 구축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전용 홈페이지는 핀테크기업이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관별 홈페이지에 산재된 규제 샌드박스 정보를 일원화해 통합 제공한다.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등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도 소개 및 신청, 비즈니스 협력, 제도 성과 등의 기능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금융위는 앞으로도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와 핀테크 포털을 지속 업데이트해 나감으로써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