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새희망 새영천' 줄넥타이 제작 … 전 직원 패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경상북도 영천시는 새로운 상징문구 '새희망 새영천'이 새겨진 타이슬링(줄넥타이)을 제작, 전 직원이 패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뜻을 존중하며 시민편익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전 직원이 초심을 유지하자는 뜻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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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 최초 전 시민 긴급생활비 지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분야별 간담회와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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