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시내버스파업’ 긴급 의장단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창원시의회는 금일부터 돌입한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한 긴급의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의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치우 의장, 의장단과 사무국장,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최영철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의회 의장단은 시 집행부로부터 ▲파업 쟁점 ▲시내버스 비상수송대책 ▲노·사 협상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집행부와 주요 해법에 대하여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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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은 “489대 버스 파업으로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며 “금일 논의한 비상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시에서 노·사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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