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손병석 사장, 대전·충청 호우 피해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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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코레일)는 30일 손병석 사장이 집중호우가 내린 대전·충청지역 경부선 철도구간을 찾아 복구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과 세종, 충남 등지에선 집중호우로 일부 열차가 운행이 지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현재 한국철도는 피해현장에 인력과 중장비를 투입해 응급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중이다. 손 사장(왼쪽 두 번째)이 현장관계자들과 복구 진행과정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철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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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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