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폭우 피해 지역민들에 20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금융그룹이 BNK희망나눔재단을 통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게 2000만원 상당의 긴급복구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기 복구 및 생활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BNK금융은 설명했다.
BNK희망나눔재단은 각 지역 세대별 피해 내용을 면밀히 파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호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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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관계자는 “이번 구호물품이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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