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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29일 "투자자산을 다변화함으로써 기금의 수익성·안정성·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1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열고 "기금관리 거버넌스는 맞춤형 통합 운용을 확대하고, 투자풀 제도는 성과와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기금투자풀의 19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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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소규모 기금의 자산운용 전주기를 위탁하는 완전위탁형(OCIO) 제도를 도입해 전문성 활용화 풀 효과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또 투자 상품별 차등 보수율 도입, 머니마켓펀드(MMF) 규모화 등을 통해 주간운용사의 책임을 강화할 예정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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