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학생 ‘뷰티 재능기부’ 첫 봉사
‘꿈틀꿈틀 뷰티’ 둘째 넷째 토요일 2시간 비대면 멘토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학생복지관에서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의 중학생 대상 재능기부 ‘유튜브&크리에이터-꿈틀꿈틀‘ 뷰티 분야 1회차 봉사활동을 가졌다.
남구자원봉사센터 윤혜영 프로그램 담당이 진행하는 비대면 ZOOM 프로그램으로 멘티 중학생들에게 뷰티 특성, 기초화장 준비사항, 향후 진로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혜빈 뷰티케어학과 2학년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동이라 다소 어색하고 친해지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최대한 소통하려 노력했고, 이를 토대로 다음 활동부터 더 알찬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학 재학생 3개 팀 20명은 중학생 멘티에게 미디어와 뷰티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월 2회 밀착 멘토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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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년째인 재능기부로 단순한 노력봉사에서 벗어나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의 사회적 유대감 형성과 진로 탐색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이들의 목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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