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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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020년도 상반기 당기순이익 858억 원(별도 기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관련 일회성 충당금 추가적립액 89억 원(세후 손익효과 68억원)을 제외하면 9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당기순이익 919억원 대비 0.8% 증가한 실적이다.

광주은행은 NIM(순이자마진) 2.28%로 양호한 수익성 지표와 함께 고정이하여신비율 0.47%, 연체비율 0.38% 등 은행권 최고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코로나19’위기 속에서도 고객밀착경영과 현장중심경영을 토대로 양호한 성과를 달성했다.


광주은행은 저원가성 핵심예금과 우량고객의 지속적인 증가, 내실 위주의 질적성장 추진, 선제적인 자산건전성 관리가 안정적인 경영실적의 주 배경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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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은행장은 “광주은행에 보내주시는 고객님과 지역민의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속적인 고객중심·지역밀착경영을 토대로 지역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지역민과 동행하는 마음으로 지금의 이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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