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사회적경제 주체 발굴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학교’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달 27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사회적경제 가치, 개념 등 사회적경제 입문과정 ▲향후 예비 기업가 양성과정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의 설립과정 ▲비즈니스모델 발굴 및 계획서 작성 등이다.
군은 교육 후에도 커뮤니티를 통해 창업에 대한 컨설팅을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참여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군민이나 기존 사회적경제 기업가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내달 7일까지 인구일자리정책실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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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전한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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