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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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이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다고 문영민(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이 28일 밝혔다.


문 시의원에 따르면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은 지난 24일 교통영향평가 소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천구 지구단위계획 입안,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고시를 거쳐 최종 지구단위 계획 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 일원 436만8000㎡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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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의원은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양천구의 백년대계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향후에도 지역 주민의 요청사항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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