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진구 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마스크보관 케이스 기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 능동주민센터가 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희)에서 후원한 마스크 보관 케이스를 28일까지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주간보호시설 장애인 등 150명에게 전달한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주민들이 마스크를 더 위생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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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되는 마스크 보관 케이스는 마스크를 넣어두면 내부의 광물질이 습기와 냄새를 제거, 유해병균까지 없애는 효과가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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