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터키 이스탄불의 모습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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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터키에서 9일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00명대를 나타내고 있다.


터키 보건부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902명 늘어난 22만2402명을 기록했다.

하루 기준 확진자 수의 경우 4월 3000~5000명을 나타냈으나 점차 줄어들며 지난달 초 700~800명선까지 내려왔다. 이후 지난달 중순 다시 1500명대으로 증가했으나 차츰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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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19명 늘어난 5545명으로 집계됐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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