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기아자동차는 23일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대비해 연말까지 13조원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계획"이라며 "당초 계획 대비 두배 수준은 아니지만 (두 배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가져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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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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