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제주, '굴리굴리 프렌즈'와 키즈 스위트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여름 시즌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키즈 스위트 객실 패키지 '굴리굴리 친구들 안녕'을 다음달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의 인기 객실인 키즈스위트 객실과 굴리굴리 프렌즈의 협업으로 탄생한 상품이다. 기본 객실에 함께 있는 어린이 벙커베드 객실을 굴리굴리 캐릭터의 아트워크로 채웠다.
키즈 객실에는 어린이뿐 아니라 20~30대 여성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굴리굴리 캐릭터로 꾸며진 낮잠 이불, 쿠션, 가랜드, 액자, 동화책 등이 배치됐다.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대표 캐릭터 인형 2종을 여름 패키지에 한해 선물한다.
이와 함께 키즈텐트, 키즈 빈백, 게임기, 조명 등을 활용해 작은 글램핑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어린이들은 키즈룸 별실을 재미있게 이용하고 엄마 아빠는 자녀와 따로 또 같이 즐거운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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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키즈 스위트 객실 1박(기본 산 전망 ▲컨티넨탈 조식 뷔페 레스토랑 ‘더 블루’ 아침식사 이용권 어른2장 및 어린이 1장 ▲수영장 3인 이용권 ▲굴리굴리 캐릭터 인형 2종 ▲어린이 고객 전용 어매니티 ▲키즈슬리퍼 ▲키즈로브 등을 포함한다. 아침식사 이용권은 체크인 시 원하는 고객에 한해 5층 야외 수영장의 ‘하와이안 풀사이드 스낵 및 음료 세트’로 교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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