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내달 '힐스테이트 삼동역' 분양 예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은 다음 달 경기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힐스테이트 삼동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개동, 전용면적 63~84㎡, 565가구로 구성된다. ▲63㎡A 79가구 ▲63㎡B 112가구 ▲75㎡A 261가구 ▲75㎡B 51가구 ▲84㎡ 62가구다.

단지에서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경충대로가 인접해 성남IC와 이천시, 하남시로 이동하는 3번국도와 용인과 하남시로 이동하는 45번국도 접근성이 높다. 강남과 양재, 송파지역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하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이 들어서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삼동1지구와 3지구에서 약 42만6500㎡ 규모로 도시환경개발사업이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중앙역에서 삼동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선'이 2019년 7월 사전타당성조사를 시작했다"며 "삼동역이 개통되면 위례신도시와 성남시 등으로 이동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해발 333m 고불산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 일부 세대에서 고불산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는 선호도가 높은 85㎡ 미만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침실 1에 대형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이 조성되고 주방 팬트리 공간(일부타입 적용)도 제공한다. 일부 가구는 3면 발코니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도 넓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에 위치해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 봐도 좋은 곳"이라며 "분당과 판교, 강남권역을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어 이들 지역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광주시 역세권 주변 아파트 시세가 오르고 있어 투자자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

힐스테이트 삼동역의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에서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