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초로 전자부품연구원 ‘스마트공장 데모장비’ 유치

21일 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여했다.(사진=창원시)

21일 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여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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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 한국 국제기계 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스마트 기계와 부품, 오토메이션 기업 등을 타킷으로 투자유치 전략 마케팅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박람회는 21일~24일까지며, 시와 도가 공동 주최하고, 115개 업체가 참가해 오토메이션 & 스마트 공장, 스마트 공작기계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 최초로 전자부품연구원의 ‘스마트공장 데모 장비’를 유치해 도내 기업에 디지털 뉴딜을 전파하기 위한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구축 사례 설명회도 마련한다.


시는 행사장 내에 기업유치 홍보부스를 설치해 수요기업별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통해 입지·재정·행정 등 기업투자 전반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한다.

박람회 참가 기업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순회 홍보단을 운영하며 기업(氣UP)을 경영하기 좋은 창원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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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열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상담한 기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로 투자 결정과 실현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행정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유망기업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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