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클래식 선율과 영상으로 느껴보는 ‘세계 여행 9박10일’ 공연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 부안군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계여행 9박10일’이란 테마로 부안예술회관에서 무료 공연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부안군에 따르면 세계 여행 9박 10일 공연은 클래식을 통해 세계 여행을 체험하는 음악회로, 각 나라의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와 그 곡에 대한 해설을 통해 관객들이 클래식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공연을 준비, 각 나라의 배경에 맞는 영상과 함께 오케스트라,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음악회이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은 군 공연장 상주 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4월 금난새의 지휘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창단 연주를 시작으로 매년마다 금난새 초청 음악회를 가졌으며, 매년 40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기획 연주회를 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단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세 이상의 군민만 입장 가능해 신분증 지참이 필수 사항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군 관계자는 “입장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좌석 띄어 앉기를 실시해 시간이 소요되므로 여유 있게 도착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