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 유관기관 방문 ‘소통행보’
기관별 주요 현안 및 의견 등 청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이 당선 후 연일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보’를 펼치고 있다.
9일 시의회에 따르면 유재구 의장은 지난 3일 익산경찰서 방문을 시작으로, 6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원광대학교, 7일 익산교육지원청, 금강방송 등 유관기관을 찾아 기관별 주요 현안 및 의견 등을 청취했다.
이번 기관 방문은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시작과 의정활동의 방향을 알리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키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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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구 의장은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관들의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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