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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389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20.07.03 14:21 기사입력 2020.07.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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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서한 은 대봉 서한포레스트 수분양자에 38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89%다. 채권자는 농협은행 성당지점, 동대구농협 신천지점이다.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 12월13일까지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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