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의성 키이스트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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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었다. 키이스트는 3일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고 시대를 관통하는 배우와 함께 일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김의성은 1987년 극단 한강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듬해 ‘성공시대’로 영화계에 진출해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관상’·‘암살’·‘부산행’·‘강철비’와 드라마 ‘머나먼 쏭바강’·‘박봉숙 변호사’·‘육룡이 나르샤’·‘W’·’미스터 선샤인‘ 등이 꼽힌다. 현재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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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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