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행복플러스종합보험과 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자녀보험인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신규 개정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행복플러스종합보험과 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자녀보험인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신규 개정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5830 KOSPI 현재가 164,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4.91% 거래량 282,780 전일가 17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DB손보, 가정의 달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캠페인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은 행복플러스종합보험과 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자녀보험인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신규 개정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급성간염진단, 자궁내막증 진단 등 업계 최초로 새로운 보장영역을 발굴해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하고 보험료가 경제적인 신규 무해지형플랜을 도입했다.

우선 급성간염(A,B,C형)을 보장하는 급성간염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업계최초로 보장하는 A형 급성간염은 지난해 국내에서 1만8000명이상이 진단 받았던 주요 전염성 질병이다. 또 가임기 여성의 난임을 초래할 수 있는 자궁내막증을 보장하는 자궁내막증진단비를 신규 적용했다.


아울러 보험료가 변동하지 않는 비갱신형 세만기임에도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입 가능한 신규 무해지 플랜이 최초 운영된다. 보험가입 기간동안 해지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기존대비 큰 폭으로 감소시킨 신규 무해지 플랜은 경제적인 보험료를 원하는 고객에게 유리한 제도다.

종합보험 2종은 40세 기준으로 설계시, 20년납 표준해지형 보험료 대비 46% 수준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자녀보험은 10세 기준으로 설계시 20년납 표준해지형 보험료 대비 27% 수준으로 저렴하다.

AD

DB손보 관계자는 "신규 보장영역 확대와 경제적인 보험료 플랜 운영 도입을 통해 업계 최고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