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기획재정부는 2일 2020 사회적경제 온라인 특별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경제를 응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457개 사회적경제기업과 43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공공부문의 상생 방안을 찾는다.

43개 공공기관은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15억9천만원 상당의 사회적경제기업 물품을 선결제·선구매 방식으로 구입했다.


정부는 "온라인 기획적 외에 민간부문 'Buy-Social 캠페인' 연계 기획전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이고 소비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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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재인 대통령을 축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위기에서 연대와 협력 이라는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사회적경제계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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