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왼쪽)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왼쪽)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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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신한저축은행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저축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모델이다.

신한저축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중심의 프로세스를 강화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킨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6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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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표 서민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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