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사모펀드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사모펀드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7)씨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AD

지난해 8월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한 지 10개월 만에 나온 조 전 장관 일가에 대한 첫 사법부 판단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