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전남도 6차 산업·곡성군 직거래 장터 개최
내달 2일까지 본관 1층 광장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농어업인들을 돕기 위해 전남도 6차 산업 및 곡성군 직거래 상생장터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생장터는 내달 2일까지 광주신세계 백화점 본관 1층 광장에서 진행된다.
고흥 석류 진액골드, 주암 오색미, 순천만 참기름, 해남 훈제 등갈비, 곡성군의 토란 파이만주, 대봉 곶감, 블루베리, 죽염, 생옥수수, 숯불 유과 등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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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시 백세미 500g 100개를, 10만 원 이상 구매시 섬진강 증기기관차 이용권(1인 2매)을 일 10명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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