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동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제공=호반건설)

부산 남구 대연동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제공=호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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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호반건설은 27일 열린 부산 남구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756-9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268가구와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규모는 약 770억원이다.

조합은 연내 건축심의 등을 거친 후 2022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이 인접해있고 인근 도시고속도로(11번 부산시도)와 광안대교를 이용해 부산 시내외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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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반건설과 호반써밋 브랜드를 믿고 선정해주신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뛰어난 입지에 걸맞은 명품 단지를 짓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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