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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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왕성교회 관련 감염자가 27일 오후 기준 모두 2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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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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