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굴러라! 감자원정대 강원 직거래장터’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5일 오전 10시 중계 근린공원에서 열린 “굴러라! 감자원정대 강원 직거래장터”에 참석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코로나 19로 인해 소비가 급감한 강원도 농가들을 돕고 구민에게는 저렴하고 신선한 로컬푸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오전 10~오후 7시 운영한다.
강원도 춘천시 등 14개 시·군 점포 21곳이 참여, 횡성한우 특장차를 포함해 36개 판매부스를 설치했다.
또 강원도 지역별 향토 음식과 대표 먹거리 장터도 마련했다.
장터는 햇감자, 부각, 젓갈, 건어물, 버섯, 된장 등 강원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170여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터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자원봉사자들이 발열체크를 실시한다.
구는 주민들에게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개인 마스크 착용과 간격유지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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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거래 장터 개장을 통해 도·농간 우의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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