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2030 정읍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전북도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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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정읍시는 민선 7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시 여건 변화에 맞게 2030년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8일 ‘도시재생 전략계획(변경)’이 전북도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에 변경되는 전략계획은 ‘다양함과 풍요로움이 있는 도시재생, 함께 나아가는 정읍’을 비전으로 지역상권과 공동체 회복, 근린재생 실현, 지역별 맞춤형 재생을 추진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계획안 변경에 따라 앞서 선정된 활성화지역을 세분화하고 신태인역 주변과 태인향교 주변을 포함해 총 14개소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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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으로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행과 연계한 대응 방안이 마련됐다”며 “도시경쟁력 제고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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