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한반도클럽에 가입한 남북겸임대사들이 25일 시청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기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진 응원을 위한 '덕분에 챌린지'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반도클럽은 서울에 주재하며 북한 평양 주재 공관장을 겸임하는 20개국 대사들의 모임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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