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캡처

가수 김호중.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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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가수 김호중 소속사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4일 복수 매체를 통해 "23일 김호중의 악플러들을 대상으로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처 없이 강경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TOP7에 들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호중은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이 김호중에게 도가 지나친 악플을 달며 비방했다. 이에 김호중 측은 악플러들을 강경대응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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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호중은 지난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표했으며, 첫 정규앨범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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