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새울원자력, ‘옹기종기’ 장봐서 소외아동 선물
23일 울산 울주군 남창시장 장보기로 지역아동센터 생필품 후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3일 오전 울주군 남부권 7개 지역아동센터장과 새울본부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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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3일 오전 울주군 남부권 7개 지역아동센터장과 새울본부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했다.
새울본부는 1월부터 울주푸드뱅크마켓과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복지단체와 뜻을 모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3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매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었다.
구매한 물품은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온양읍, 온산읍, 서생면 일대 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앞으로 새울본부는 2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에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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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길 새울본부장은 “지역 사회와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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