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사진=샘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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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류승범이 득녀했다.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22일 "류승범의 여자친구가 지난주께 딸을 출산했다"며 "본래 이달 말이 출산 예정일이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류승범은 프랑스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생활하며 태교부터 출산까지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류승범의 여자친구는 슬로바키아 출신으로 류승범보다 10살 어리다. 그는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화가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남다른 감성을 교류하며 3년간 사랑을 키웠고, 그 결실로 2세까지 낳았다.


류승범은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나의 잠재력을 깨워준 사람이다. 그녀 덕분에 나도 그림을 그리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1일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도 "류승범이 프랑스에 거주 중인 외국인 여자친구와 곧 결혼한다"며 "가족끼리 조촐하게 결혼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여파로 연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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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승범은 지난 2012년부터 해외에서 생활했으며 최근 국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동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6월 초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개설해 해외 생활과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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