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코로나 이후 새로운 교육 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포럼은 초중고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 지를 공유하고 학교의 역할 변화와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무관객 온라인 생중계(국가교육회의 유튜브)로 진행된다. 초중고 교사 3인의 주제발표와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이 참여해 토론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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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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