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파울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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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계화 기자]

세계적인 모델 조지아 파울러가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의 밀착된 상의와 하이웨스트 팬츠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크한 표정과 눈빛이 톱모델의 위엄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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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지아 파울러는 1992년생 뉴질랜드 출신의 모델로 12세의 나이에 데뷔했다. 그는 IMG Models와 계약을 맺고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이다. 특히 조지아 파울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주요 패션 매거진의 메인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계화 기자 withk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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