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서여주휴게소, '위생등급제' 맞춰 주방 조도 개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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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서여주휴게소(양평 및 마산방향)는 위생 시설 개선 차원에서 주방의 조도를 개선하는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여주휴게소는 지난해 냉동·냉장고와 튀김기 전면 교체에 이어 올해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는 '위생등급제' 신청에 맞춰 주방의 각종 위생용품을 새 제품으로 바꾸는 등 최상의 위생상태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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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휴게소 소장은 "매월 외부 전문 기관 의뢰 위생 점검 및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위생 관념을 여느 호텔 수준에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 사태 속에 고객분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하실수 있도록 신뢰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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