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뜯어보기]피로한 내 눈을 위한 특별한 힐링 ‘릴렉스 눈 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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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누구나 직업병 하나쯤은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래 사용할 수밖에 없는 디자이너는 손목이 항상 저리고 철야 근무가 기본인 의료진들은 늘 잠을 설친다. 기자도 직업병이 있다. 노트북 충전 어댑터를 항상 어깨에 지고 다녀 근육통에 시달리고, 잦은 취재와 이동으로 다리가 쉽게 붓는다. 하지만 그 중, 최악의 직업병은 장시간 동안 노트북 모니터를 보면서 일해 항상 눈이 피로하다는 거다.


얼마 전 뻑뻑한 눈 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기자에게 지인이 최근 출시된 온열 스팀 마스크 제품을 추천했다. 메디테라피의 신제품 ‘릴렉스 눈 사우나’가 바로 그것.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해당 제품의 광고를 보고 구매했다는 지인의 말로는 릴렉스 눈 사우나는 수분 패드를 끼워 착용해 눈에 극강의 촉촉함을 선사한다고 한다. 흔히 ‘SNS에 올라오는 광고는 믿고 거른다’라는 말이 있지만, 삶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릴렉스 눈 사우나를 사용하라는 지인의 강력한 권유가 기자의 지갑을 열게 했다.

릴렉스 눈 사우나는 1박스에 7개입으로 구성돼 있다. 휴대하기 편한 손바닥 크기로 1개씩 개별 포장돼 있어 위생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릴렉스 눈 사우나 아이마스크 삽입부를 개봉해 고수분패드를 넣어준 후 하얀 면이 눈가에 닿도록 착용하면 된다.


메디테라피 측 설명에 따르면, 릴렉스 눈 사우나는 평균 42도의 온열 스팀이 20분 이상 지속된다. 철분, 소금, 미네랄 워터 성분이 함유된 발열체가 공기 중 산소와 접촉하면서 발열해, 눈꺼풀 기름샘을 녹여주고 눈물이 증발하지 않도록 눈을 보호하는 유분을 형성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고수분패드를 넣어 착용하는 온열 스팀 아이마스크로 눈에 꽉 찬 수분감을 전달한다. 그물 모양 형태의 통기성이 탁월한 소재로 만들어진 고수분패드는 수분 흡수에 효과적인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눈에 수분을 직접 공급한다.

반신반의한 마음을 품고 사용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별 느낌이 없었다. 역시나 SNS에 또 당했구나 싶을 때, 눈 주위가 따뜻해지더니 뜨끈한 온기가 2, 3분도 안 돼 눈 전체에 퍼졌다. 마치 사우나를 한 것처럼 따뜻함과 뜨끈함이 오가며 눈의 피로감을 천천히 풀어준다. 특히 고수분패드 속 수분이 눈 전체에 퍼져 인공눈물을 점안한 듯 오랫동안 촉촉함을 선사한다. 타사 제품은 온열감 때문에 사용 시 다소 건조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릴렉스 눈 사우나는 착용 후에도 따뜻함과 촉촉함이 공존한다.


온열감은 30분 이상 유지됐다. 그 이후에 온기가 점점 사그라지면서 패드가 천천히 식었다. 피부 사용에 무리가 가지 않는 42도의 적정 온도이지만, 혹시 저온 화상에 대한 위험이 없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이에 메디테라피는 릴렉스 눈 사우나는 타사 제품과 달리 발열체가 직접 눈에 닿지 않도록 고수분패드를 넣어 사용해 이중 보호막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수분패드가 가열되면서 스팀이 생성되는 ‘스팀 가열 설계’로 개발돼 온도에 대한 위험성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였다.


릴렉스 눈 사우나는 제품 이름처럼 눈 전체가 ‘릴렉스(Relex)’하도록 돕는다. 최근 재택근무,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스마트폰, 컴퓨터 등 각종 전자기기 사용량이 증가한 직장인, 학생 소비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숲속을 연상하는 은은한 시더우드 향을 더해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건조하고 피로한 눈에 힐링을 전하고 싶다면 릴렉스 눈 사우나를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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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야 해

#건조함, 뻑뻑함, 예민한 눈 때문에 고통받는 현대인

◆한 줄 느낌

#따뜻함과 뜨끈함이 공존하는 눈 피로회복 마스크

◆가격

#’릴렉스 눈 사우나’ 1박스(7개입) 2만8600원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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