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48번 확진자(응암1동 거주, 남, 40대)는 42번 확진자 가족,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

은평구 응암1동 40대 남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17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은평 48번 확진자( 응암1동, 남, 40대)는 4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16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실시, 17일 오후 6시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확진자 자택은 방역을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세부 이동동선을 은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AD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수도권 내 코로나19 감염이 점차 늘고 있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는 이른 더위로 힘드시겠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철처히 착용해 주고,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