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의 끝없는 진화 … 화장실에 자외선 소독램프 '호응'
당진영덕고속道 영덕방향 화서휴게소에서 선보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화서휴게소는 고객용 여자 화장실 좌변기에 자외선 소독 램프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덕방향 화서휴게소는 지난달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어린이용 학용품과 안마기 이용 이벤트를 연이어 마련하는 등 다양한 고객감사 행사와 함께 시설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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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웅 휴게소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 위생에 대한 국민들의 눈높이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면서 "휴게시설 전반에 대한 시설 업그레이드를 선도적으로 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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