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진 원광대 건축공학과 교수, 한국건축시공학회 ‘논문상’
인공경량골재 사용 콘크리트 물성 등에 관한 연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원광대학교는 최세진 창의공과대학 건축공학과 교수가 한국건축시공학회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건축 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활동, 산학연 기술 개발 등을 목적으로 2001년 설립돼 약 5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한국건축시공학회는 지난 1년 동안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매년 논문상을 수여하고 있다.
최세진 교수 논문은 최근 초고층 구조물 증가와 함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경량골재 사용 콘크리트의 물성 및 강도특성에 관한 연구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한편,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약 100여 편의 학술논문 및 포스터 발표가 이뤄졌고, 건축공학과 4학년 배성호 학생이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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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인명사전(IBC)에도 등재된 최세진 교수는 2018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및 국제첨단소재협회(IAAM) ‘Scientist Medal’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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