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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진주시는 15일 청 내 상황실에서 사회적기업인 진주지역자활센터와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수거해 무상으로 진주지역자활센터에 제공하고 자활센터는 이를 장바구니와 청소용 마대로 만들어 시에 납품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시는 가로환경 정비 등 용도로 납품된 장바구니·청소용 마대를 읍면동에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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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매년 20t 이상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면서, 소외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폐기물 소각 비용 500여만원도 아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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