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경품 지급"…신한금융투자 이벤트 실시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등 경품 제공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주식을 자주 거래할수록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금투는 이 같은 '매일매일 주식거래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식을 온라인으로 매매한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신청 후 하루 거래 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자동 응모된다. 거래한 날이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바디프렌드와 휴테크의 안마의자, 오씸 또는 클럭의 마사지기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알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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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신한금투 디지털사업추진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고객들이 투자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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