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직원이 6월13일 제주국제공항의 기존 발권 카운터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한 '안심 체크인' 카운터에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제주항공 직원이 6월13일 제주국제공항의 기존 발권 카운터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한 '안심 체크인' 카운터에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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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지역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확인되지 않아, 나흘 만에 안정세를 회복했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날과 같은 6894명으로 집계됐다.

대구, 코로나19 신규 확진 나흘 만에 '조용' … 지역 6894명 유지 원본보기 아이콘

완치자는 전날 6명이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6752명(96.8%)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85명이다. 현재 확진자 39명은 병원(38명)과 생활치료센터(1명)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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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는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 사례가 없었으나, 12일 북구 달서구 중학생에 이어 13일에는 프랑스에서 귀국한 일가족 3명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또 14일에는 달서구에 사는 20대여성과 멕시코에서 귀국한 4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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