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 도봉구는 노인 주간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 입소자인 72세 남성(방학동 거주)이 양성 판정을 받아 관내 38번째 확진자로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환자는 지난주 방역당국 전수검사 당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한 결과 양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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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는 이용자 중 처음으로 확진된 도봉 24번 환자에 이어 14일까지 이용자, 직원, 가족, 요양보호사 등 관련 확진자가 17명 나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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