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인근에서 시민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산책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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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14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또,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른다.


14일 비는 서울·경기·강원은 아침에, 나머지 지역은 낮 동안 그친다.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14일 오후 6시까지 △남부지방·충청남부 50~100㎜(많은 곳 150㎜ 이상) △충청북부·제주도 30~80㎜(많은 곳 100㎜ 이상) △서울·경기·강원·울릉도·독도·서해5도 5~30㎜로 예상된다.


이에 기상청은 폭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부산 21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5도 △춘천 30도 △강릉 33도 △대전 28도 △대구 32도 △부산 26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제주 27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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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인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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