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남 함안군 칠원읍 금속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나 119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 오후 경남 함안군 칠원읍 금속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나 119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12일 오후 6시40분쯤 경남 함안군 칠원읍의 한 금속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작업 중이던 직원들이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와 열처리 기계 6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AD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