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사진=효정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사진=효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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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26·본명 최효정)이 필름 감성 가득한 일상을 뽐냈다.


11일 효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필카(필름카메라) 좋아 그래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필름 카메라로 찍은 듯한 색감으로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대고 찍은 듯한 포즈를 하고 있다. 특히 두 눈을 감은 채 웃고 있는 효정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효정 좋아 그래 너","효정이 아기 피부네","언니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최효정, 귀여워. 사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정은 지난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했다.


효정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 데뷔 6년 만에 독립해 마련한 아늑한 자취 공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효정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지난 5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 온택트 팬 미팅 '오마이걸♥미라클 2기 팬 미팅 - 슬기로운 오마이걸 생활'을 생중계했다. '미라클'은 오마이걸의 팬덤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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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은 지난 4월 미니 7집 '논스톱(NONSTOP)'을 발매했다. 오마이걸의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3천만을 돌파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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