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11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김연주 기획예산과장과 정영분 복지정책과장을 4급 승진 예정자로 확정· 발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김 국장 내정자는 행정직, 정 국장 내정자는 사회복지직이다. 이들 4급 승진 내정자는 7월1일자로 보직 발령을 받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