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달 20일부터에서 다음달 1일로 태권도원 입장료 무료 등 할인 행사도

무주군, 여행주간 변경… “볼거리 행사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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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정부가 ‘코로나19’의 수도권 집단 감염 확산 우려로 특별여행주간을 단축 · 변경함에 따라 무주군이 이를 반영한 운영 방안을 내놨다.


11일 군은 지역이동이 불가피한 만큼 여행주간 운영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당초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계획된 특별 주간을 다음 달 1일 시작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여행주간 운영에 앞서 태권도원을 비롯한 무주양수발전소 등을 조정하고 일정에 맞춘 준비와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홈페이지와 관광협의회를 통한 온라인 홍보와 관광안내사와 해설사를 앞세운 오프라인 홍보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특별여행주간 동안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입장료가 20% 할인되며 태권도원 입장료는 무료(모노레일 이용료 할인)다.


전북투어패스 주말 1+1행사는 온·오프라인에서 전북투어패스 1장을 사면 1장을 더 주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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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내달 4일과 11일에는 반디랜드에서 ‘무주알기’ 퀴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관광객을 유혹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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