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 양천구청은 11일 구로구 68번 확진자(6세 여아, 구로구 신도림동 거주)가 양천구 내 학원을 지난 6일 방문해 해당 학원을 소독·폐쇄했으며, 강서 SJ투자 관련 50대 여성 확진자도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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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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